부모님을 위하여,,,,,,,,,
- 작성일
- 2003.08.29 00:53
- 등록자
- 우탁제
- 조회수
- 78
문득 돌아보니 서른이 넘었음을 알게되고, 철이들었는지, 부보님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낍니다.생할에 쫒기어 어릴적 부모님과 약속한 " 커서 효도한다" 는 말이 지켜지지가 않네요. 자식을 낳고 키우면서 새삼 알게된 가장큰 효도는 " 부모님이 살아계시는 동안 자식이 부모님보다 더 건강하고 아프지않고 곁에 있어주는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과 생할이 힘들어도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시어 효도하는 모닝쇼 가족이 되시길 바랍니다.다가오는 명절도 잘보내시구요!
신청곡: 대학가요제 - 우리가야할길 ( 몇년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되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