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어요~
- 작성일
- 2003.09.01 15:55
- 등록자
- 설정환
- 조회수
- 73
볼일보러 읍내 피시방에 잠시 왔어요...
우리 각시랑 100일을 그 땐 알았는데 9월1일~9월10일 사이거든요
기억이 안나서 통화중에 은근슬쩍 물었는데
제가 기억 못하는걸 눈치채곤 엄청 토라져 있어요...
우쩌죠?
9일같기도하고 알쏭달쏭~
'지연아~ 백일 기억 못해서 너무 미안해..
허나 내가 널 생각하는 마음은 기억하나 못하나 변함 없다는거 아니?
우리 첨 만날때 그 마음 변치않고 늘~ 간직할께...
많이 보고 싶어~'
꼭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토이의 스케치북 할께요~
DJ 워니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