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머님
- 작성일
- 2003.09.06 22:32
- 등록자
- 김상무
- 조회수
- 73
오늘 어머님이 살고 계시는 고향땅에 다녀 왔어요. 하지만 마음은 가뿐하지 않네요. 어머님 뵈러 갈때마다 어머님이 너무 왜소해 보여 자식으로써 참 안타깝네요. 아직까지 어머님께 용돈한번 떳떳하게 드리지 못하고 오히려 어머님께 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머님 아프신몸 더이상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막내아들도 남못지 않게 열심히 살아 가겠습니다. 어머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현숙의 나의어머님 듣고 싶습니다. 8시5분에서 8시20분까지 출근하면서 차에서 유일하게 들을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