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녀.....
- 작성일
- 2003.09.14 22:57
- 등록자
- 이동범
- 조회수
- 73
얼마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소개가 되었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 아이가 들었을런지는 잘 몰겠지만요...^^
그래서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제게 다시한번의 사랑을 알게해준 지연이가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누구에게 그렇게 호감이 가는 스타일은 아닌데 말이에요..
지연이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해주고 싶은 것도 많아여..
제가 해주고 싶은것 다해줄때까지 서로 사랑했으면 좋겠어여.
서로의 존재가 다할때까지 말이에여.
지연이에게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보내고 싶은데 누나가 좀 도와주세요.
월요일이 되믄 주말에도 볼수 있을지 몰라서요...
저를 기억나게 해줄만한 그런 선물을 하고 싶어여.
몸이 비록 떨어져 있어도 말이에여.
항상 하는 말이지만 자주해도 아깝지가 않은 말이네요.
"지연아!!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아주많이...."
노래는 똑같은 걸로요...
옐로우의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