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현장을 보면서,,,,
- 작성일
- 2003.09.18 01:02
- 등록자
- 우탁제
- 조회수
- 78
안녕하세요? 모닝쇼를 자주듣는 애청자입니다.
세원씨는 수해현장에 가보셨는지요?
말로 듣고 느끼는것 보다 더 절박하게 느껴질겁니다.
하루종일 일했는데도 일한 흔적이 없는거 있죠!
처음 수해현장에 도착했을때 수해를 당한분들에게
" 힘내세요" 라는 말을 하기도 조심스러워 지더군요!
실망과 한탄속에서도 묵묵히 끝도없는 일을하고있는
그분들이 너무나 존경스럽고, 또 저에게도 많은것을 느끼게
하더군요.
올해는 더이상 힘든일이 없기를 바라며 변진섭의 "우리에겐
사랑이 필요한거죠" 를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