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 작성일
- 2003.09.19 18:57
- 등록자
- 서동민
- 조회수
- 62
벌써 세번째 쓰네요!!
어떡해 된게 다 쓰고 글 저장하려고만 하면 컴퓨터가 다운이 되는지...주절주절...ㅠ.ㅠ
벌써 세번째 쓰는 거에요!!!ㅡㅡ;
아참 신청곡은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이에요
휴~~~가끔 비올때 시내에 자주 가는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실 때면 어김없이 이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포항에 친구가 없는 저로서는 참 답답하죠..
아참!제가 충남 논산에서 왔거든요!
고등학교 실습으로 포항에 나와 일하다가 일하는게 너무 재밌어 실습기간 끝나는 데로 취직해 이렇게 2년이 넘게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애인 아니 친구조차 없어요...
누나가 힘좀 써주세요~~^^;
가끔 쉬는 날이면 혼자 기숙사에 있기 싫어 시내에 나가는데 혼자 시내 구경하고 오락실 가고 차마시구 밥먹구...참 청승이죠 혼자 노는 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럴때면 항상 고향 생각 나는데...ㅠ.ㅠ
그 기분을 아실지 모르겠네요...
에고 주절주절 두서 안맞게 얘기 했네요!
무슨 얘기를 한건지도 모르겠구요!
어이고 이제 정리하고 퇴근해야 겠네요!!!
그럼 세원이 누나 남은 시간 잘 보내시구 저녁 꼭 챙겨드시고
신청곡 꼭 틀어주셔야 해요!!!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동생 꼬마들 있으면 저랑 친구하게 연결좀 시켜주고요...^^
아참 글 올릴때 핸드폰 번호도 올리죠?키키 017-416-0719에요
그럼 남은 저녁 잘 보내세요~~~
아참 시간때를 얘기 안했네요!!!7시 40분에서 8시 10분 사이에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