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응원해 주실거죠? ^^
- 작성일
- 2003.09.22 22:23
- 등록자
- 이승진
- 조회수
- 68
결혼식과 더불어 허니문 베이비가 태어난 우리가정
그 다음해에는 연령생 동생까지
정말 바쁘게 달려왔습니다.
가족이 넷으로 늘은만큼
제몸도 많이 늘어버렸네요
오늘부터 아침에 운동시작했습니다.
남편과 배드민턴을 치게 되었거든요
열심히 해서
들어가지 않는 바지도 다시입고
예쁜 치마도 입고
이제는 여자로 살고 싶습니다
저 응원해 주실거죠? ^^
하오.. 기억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