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 작성일
- 2003.09.26 02:09
- 등록자
- 유승훈
- 조회수
- 94
저는 어제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지 못했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게 저의 잘못이었습니다.
어제 전화 끈기전에 한 말이 너무나 가슴에 남아서
도저히 그냥은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모질게 말하고 있는데 내 마음이 아픈게 이해가 안된다"
라고 저에게 한 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학교생활(복학)을 다시 할려니 저도 답답한데 옆에서
힘이되어주던 사람에게서 지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모든게 저의 잘못된 것에서 시작된거라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방송을 통해서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자영아!! 내가 너에게 해줄수 있는게 한가지라면 난
내 모든걸 걸고 우리를 위해서 너에게 모든것을 해주고
싶다. 끝까지 믿을수 있는 그런 내가 될거니까 눈물은
내 손이 닿는 곳에서 흘려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세원 누님!!
즐거운 아침시간에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꼭
여자친구(자영)가 들을 수 있는 시간에 산뜻한 목소리로
읽어주세요!!
여자친구가 출근하는 8시45분-50분에 읽어주세요!!!
부탁해요...
신청곡 : 조장혁의 LOVE , 쿨의 ALL FOR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