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날...
- 작성일
- 2003.09.28 21:00
- 등록자
- 이원정
- 조회수
- 67
요즘들어 왜이리 우울한지...
전말예요..
사랑하는 울자갸도 있고 친구도있는데...
우울하네요....
남자친구가 잘해주는데...싸우지도 않고....
아니 가끔은 속상하게 하기도 하지만말예요....
그래도 요즘은 충성을 다하여 잘해주는데....
몸도 축 늘어지고 기분도 다운되고....
서글픈생각과 우울이.....
가득가득....
이럴땐어떻해야하죠?
흑...여러부운~~~~~~
힘을 조금씩나눠주세요...
아님 생활에 활력소가 생기는 비결을가르쳐주세요...
힘이 불끈불끈 생겨서 열심히 뛰어다니며 일할 수 있게 말예요/.....
부탁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