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과 함께...
- 작성일
- 2003.09.29 23:14
- 등록자
- 남희성
- 조회수
- 73
안녕하세요...
노래도 듣고 싶고 또 친구가 이사했다길래 축하할겸 이렇게
글 띄우게 되네요.
경주에 있던 친구가 짐싸들고 안강으로 왔다는 소식!
사실 친구를 설명하자면 음~운동선수이고요,,,
전 국가대표로 올림픽에도 출전한바 있는 경주시청소속의
하키선수랍니다. 자랑자랑^___^
이렇게 모닝쇼에 사연보낸거 알면 더 힘이 되겠죠? 뿌듯~
박은경!
동창이면서 옆집친구인 널 나이가 들면서 많이 챙겨주지
못했지?
그래도 아담한 체구인 니가 체력적 열세를 극복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생활 하는 모습들을 대할때마다
왠지 모르게 내가 니 친구라는게 자랑스럽다.
안강에서도 너의 화려한 플레이에 많은 남자들이
뿅 가도록 열심히 뛰고 비록 숙소 생활이지만
안강으로 이사온거도 축하해~
이번 10일 시합때 알지? 뭉게 버려~~~ㅋㅋ(<--농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최선을 다하길 바래~
신청곡 : When You Say Nothing At All (Ronan Keating)
생각해보니깐 가요는 문자로 많이 신청할거 같아서
팝으로 신청했어요.
워니님! 그리고 유병수 PD님 매일 모닝파트너 해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
근데 엔지니어님이랑 작가님은 없나?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