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은 왠지...
- 작성일
- 2003.10.01 08:15
- 등록자
- 권선협
- 조회수
- 78
고딩때 생각이 나서 이노래 신청해요..
날씨가 쌀쌀해지고 옆구리도 시리고 그러니까이런노래가요.
이정봉 '어떤가요..
이거 사실 저희 형 아디인데 제가 몰래 쓰는거에요...
올은 시간이 엄써서 출근해야되거든요.. 형이랑 같이 둘이 사는데 맨날 맨날 제가 심술을 마니 부려서 형한테 넘 미안해요... 사실은 그게 아닌데 ..형 , 사실 형 넘 넘 사랑해요..
형 울 앞으로도 더 잘 지내요... 장가가기 전까지... 가서두 마찬가지구요... 꼭 좀 틀어주세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