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참~~~ 안맞네...
- 작성일
- 2003.10.04 23:16
- 등록자
- 김창수
- 조회수
- 86
3일, 4일 환호 해맞이 공원... 으윽!!!
이틀 연짝 놓쳤네여 그려~~
세원님 아침에 방송듣자하니 어제 별밤공개방송은 간것 같고,
오늘 가을 콘서트도 나녀왔나여???
신청곡이여 Poco의 'Sea of heartbreak'
시간은요 08:00~08:30
어쩌누~~~~~ 정말
어제는 영덕본가에 갔다오느라, 오늘은 회사당직이라 그만
가을밤 콘서트 다 놓쳤네요
FM모닝쇼도 공개콘서트함 합시다 ㅋㅋ
당직근무하고 아침 8시에 회사뜹니다
그동안 발목부상으로 많이 쉬었네여
마라톤은 시작했고, 내일부턴 다시 조기축구회 나갑니다.
제발 다치지 말자
위에 신청곡은 고교시절에 많이 듣던 POP입니다.
뜻도 잘 모르고 테잎복사해서 많이 듣던 노래인데요
지금 다시 들어보니깐 참 음률이 감미롭고 내용이 슬프네요
요즘 참 날씨 좋습니다.
세원님, 모닝쇼 애청자님 모두들...
이 날씨만큼이나 맑고, 아름다운 10월 한달 보내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have a nice weekend
-------------o-------------o-------------o-------------o
Poco의 'Sea of heartbreak'
The lights in the harbour
Don't shine for me
I'm like a lost ship
lost on the sea
**
A(the)sea of heartbreak
Lost love and loneliness
Memories of your caress, so divine
I wish you were mine again, my dear
I'm on a sea of tears
A sea of heartbreak
Oh, How did I lose you where did I fail
Why did you leave me always to sail
go to **
Oh, what I'd give to sail back to shore
Back to your arms once more
So, come to my rescue
Come here to me
Take me and keep me
away from the sea.
go to **
I'm drowning in a sea of heartache
상심의 바다
항구의 불빛은
나에게 비치지 말아다오
난 길 잃은 배와 같은 신세
상심의 바다를 표류한다네
**
외로움이 밀려드는 상심의 바다
그대를 품에 안았던 추억들은 얼마나 성스러웠던가요
그대 다시 나의 연인이 되어 줄 수는 없나요
나는 눈물의 바다 상심의 바다 위를 떠돈답니다.
어떻게 그대를 잃어 버린 걸까
어디서 잘못을 한 걸까
그대 왜 날 떠난 건가요
나는 언제나 상심의 바다 위를 헤매입니다.
**로 반복
해안으로 다시 돌아 갈 수 있다면
그대의 품안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께요 날 구하러 와 주세요
이리로, 내게 오세요
나를 이 바다에서 끌어내 언제까지나 지켜주세요
**로 반복
이 상심의 바다에 빠져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