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화해를 했어요^^*[7일날에 방송해줘요^^*]
- 작성일
- 2003.10.06 14:38
- 등록자
- 조정진
- 조회수
- 64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저왔어요..^^*
언니.. 드디어 화해(?)를했어요..
무슨일이냐구요??
한.. 한달쯤.. 엄마아빠가 싸워서 서로
말씀들도 안하고.. 지내셨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제가 통역사(?)를 해줬거든요..
근데.. 일욜날 드디어 화해를 했답니다..
그래서.. 아빠가 엄마 핸폰도 사주시구요..
맛난 저녁두 먹구.. 노래방도가구.. 그리구...
야식까지 먹었답니다..
암튼... 일욜날엔 정말루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그럼.. 이만.. 휘리릭~~~~`
신청곡은...
태진아 " 바보 " [←노래방에서 아빠와 열창했던곡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