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쁜 친구인가바염 ㅠ.ㅠ
- 작성일
- 2003.10.07 22:06
- 등록자
- 김성기
- 조회수
- 64
칭구 지영이가교통사고났는데 난 아무것두 모르고 있었어요
너무 아퍼서 회사도 사표쓰고 고향으로 내려 갔데요...
신경도 못써주고 칭구의 자격두 없는것 같아요..
그래두 한때는 넘 조아했던 칭구인데...
넘 가슴이아푸고 넘 미안하고...
누님 울 지영이 아픈곳 다낳게 힘을쩜 주세요..
넘넘 맘이 아푸고 걱정이되네요....
아마두 누님이 힘을 주면 아픈곳도 괜찮아 지지않을까요....
울 지영이 조아하는노래루 하나 틀어 주세요
듣지도 못하겠지만 그래두 마음만이라두 전해주게요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지영아 힘내구 힘들거나 어려운일있음 연락점해라 너의 듬직한나무가 되어줄께... 어렵게 생각하지말구....'
전에 지영이가 조아하던 노래입니다 꼭 들려 주세요..
왁스의' 여정' 꼭 틀어주시구지영이에게 힘을불어너어주세요
7시30분에서8시사이에 꼭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