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이 이쁜것들은,,,,,
- 작성일
- 2003.10.08 23:33
- 등록자
- 우탁제
- 조회수
- 6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세원씨!
세원씨는 하루중 제일 많이 듣는 말은 무엇이가요?
"안녕하세요?" 인가요?. 사람마다 가지각색 이겠지요.
저는 "우리같이 이쁜것들은" 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답니다.
아내와 딸 둘이 모두 환자거든요.
언제나 하기싫고 힘든일은 "우리같이 이쁜것들은 그런것하면 안되요"
라고 말하면서 꾀를 부린답니다.
가끔은 얄밉기도 하지만, 그래도 요즘같이 모든일이 힘들때는
가족이 제일큰 용기가 된답니다. 그래서 그냥 공주로 인정해 주기로
했답니다.
아네는" 무인도 공주" 큰딸은 "칠공주" 작은딸은 "못생긴나라 공주"
라고 말입니다.
모든사람들이 힘든요즘! 서로가 서로에게 용기를 줄수있는 격려의 말을 해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아빠가 힘들때면 우리칠공주가 이노래를 잘 불러주는데,
모든분들이 이노래를 듣고 힘내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신청곡 : Tooniverse " 환상게임 주제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