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 여유를 가져보아요..
- 작성일
- 2003.10.09 16:34
- 등록자
- 이기영
- 조회수
- 77
아침일찍 일어나 창문을 열면 무득 흘러가는 시간을 느끼곤 합니다. 어느세 스산한 아침 공기가 코끝을 시리게 하네요.. 무슨옷을 입을까 고민도 되는 시기입니다. 이럴때면 감성이 풍부한 분들, 홀로계신분들, 사는게 뭔지! 외롭다!를 연거푸 외치겠죠..바쁜 아침 잠깐의 뮤직타임으로 여유를 가죠보는것이 그런 기분을 전환시키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steve barakatt에 분위기 있는노래 the ocean 누나 부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