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좀 해 주이소
- 작성일
- 2003.10.10 00:53
- 등록자
- 안강희
- 조회수
- 73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에서 7행시를 응모하기에 아들이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다 겨우 적어 보내고 잠이 들었는데 떨어졌네요.
아침에 눈 뜨자 말자 물으면 대답하기가 곤란하네요.
이프로를 들으며 학교 갈 준비를 하니 위로의 말 좀 전해 주세요.
아참 아들이 지은 7행시를 적어 볼께요.
별같이 아름다운 사람
이슬처럼 영롱한 영혼을 지녀
빛이 되어 내게 다가온 그대
나는 그대 있음에
는것은 웃음과 즐거움
밤하늘 별님에게 기도드려요
에(애)틋한 우리사랑 영원하기를
오늘 아들 경민이가 경주 엑스포를 관람하기 위해서 소풍을 갑니다.
멋진 가을 나들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노래신청은 윤형주의 라라라(조개 껍질 묶어.....)
이 노래를 듣고 경민이 기분이 좋아지기를 바랄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