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파라
- 작성일
- 2003.10.15 10:59
- 등록자
- 박정미
- 조회수
- 67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 일하다가 휴대폰 메세지가 들어오길래 열어보니 친구가 지금 가을하늘 보러 청도 운문사로 가고있다는 내용이더군요.
그래서 밖을보며 여기 하늘도 좋은데 라는 나만의 위안을 했네요
정말 하늘에 구름한점없이 맑은, 기분까지 파래지는 날이네요
오늘은 여행다녔던 시간이랑 장소등을 메모해놓은 옛날 다이어리를 책상에서 읽다가 와서그런지 정말 떠나고픈 인적드문 조용한곳에서 가을을 느꺼보고픈 날이네요
애청자모두들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노래도 들려주실꺼죠?
8시20분에서 40분사이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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