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그 취업생입니다~^0^
- 작성일
- 2003.10.20 23:51
- 등록자
- 김주현
- 조회수
- 73
안녕하세요. 세원 누나.
지난 번에 잠 온다고 잠 깨워달라고 노래 신청한 취업생입니다.
기억 못하세요? 김종국의 남자니까 틀어주셨었는데...
아무튼 그 때 얼마나 기분 좋던지. 잠이 깨다 못해 날아갈뻔 했습니다.
오프닝 다음곡으로 흘러나온 제 신청곡과 장장 2분에 가까운 사연 소개까지...
방송 즉시 녹음 해두고 오늘도 잘~ 듣고 있습니다.
잠 깨는데 최고 예요!
특히 저보고 힘내라구 화이팅 해주신건 100번도 더 들었을 거예요. 하하하!
이 사연도 방송 되면 바로 녹음을...^^
신청곡은 유엔의 '오늘도 뿌듯한' 입니다
노래 제목 처럼 오늘도 뿌듯한 하루 보내고 싶내요.
아 그리고 질문 있는데요. 누나도 다음 까페 모닝쇼 가입하셨나요? 제가 누나 팬이라서 거기 가입했는데 누나 이름으로 게시 된 글은 하나도 못 본 것 같아서요.
닉네임 가르쳐 주세요~ (아님 까페에 저를 위한 글 하나 남겨 주시면 더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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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도 뿌듯한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