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을인가 봅니다...(오늘역시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 작성일
- 2003.10.21 11:40
- 등록자
- 장지영
- 조회수
- 81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여름에 울진이라고..다들 피서철인데 전 우울하다고 사연보냈었는데..기억하실런지..
그때 마이웨이 잘 들었습니다.
아침마다 일어나서 출근할때까지 방송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매일 방송을 듣다보면 어느세 일주일이 지나가버리는거 같습니다
요즘은 우울하진 않지만...누구나 다 고민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제 나름대로 열심히 풀어가보려고 합니다
이젠 씩씩하게 지내야죠..
암튼 언니의 목소리 아침마다 넘 즐겁습니다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신청곡 틀어주세요
7시30분에서 8시사이에....
신청곡 : 나에게로의 초대 (정경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