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요.
- 작성일
- 2003.10.21 17:32
- 등록자
- 이재영
- 조회수
- 82
저 요즘 너무 해복합니다.
사랑하는 그녀에게 오늘은 얘기 하고 싶네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그녀 김은주...전 그녀를 주님이라고 부르곤 하죠.
내겐 그 어떤 절대자보다 더 절대자이니깐요.
그녀가 싫어하는건 안하고 고치고 바꿀수있으면 바꾸고 ...많이 노력하고 있거든요.
예전엔 이러지 않았죠.
전 경상도남자 스타일로 무뚝뚝하게 그녀를 대했고 ,,그녀에게 많은 실망을 줬었거든요.
이별도 했었고... 많이 아파하기도하고...
그제서야 전 깨달았죠 내겐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란걸...
요즘은 노력해서인지 그녀의 맘을 움직이고 있답니다.
"은주야 김은주!!!오빠가 너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우리 같이 행진할래???결혼행진...우리 결혼하자. 언제나 네곁에서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께"
축하곡으로 부탁드릴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8:10~08:40 사이에 부탁할께요 그시간에 그녀가 출근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