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이침이지만
- 작성일
- 2003.10.23 00:02
- 등록자
- 차경원
- 조회수
- 59
또 아침이 밝아서
세원님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아요
기분이 좋아져요
하루에도 몇 번씩 기쁜일과
슬픈일 교차하는 요즘
그래도 아침만큼은 산뜻하게
시작하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너무 자주 세원님께 찾아 가는 것이 아닌가
싶지만요
세원님께서 제 사연을 소개해 주시는
그날 하루는 항상 웃고 지내요
오늘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세원님
신청곡 들려 주시면 고맙죠
세원님 사랑하게 될 것 같거든요
부탁드립니다.
장 나라의 SWEET DREAM 부탁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하루를 산뜻하게 시작할 것 같아서요
7시 30분 전에 부탁합니다.
세원님
화이팅하시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