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목소리로 읽어주세여..
- 작성일
- 2003.10.25 12:56
- 등록자
- 최윤정
- 조회수
- 76
문자로 사연을 몇번 보냈어요,, 오늘 이렇게 정식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어요.. 언니...
아침마다 언냐의 목소리를 출근 준비를 잘 하고 있습니다.
월욜이면 우리 웅이 오빠랑 만난지 1년 되는 날입니다.
꼭~~~ 월욜날 사연 읽어 주셔야 해요. 안그러면 미워할꼬야~
"항상 투정 많이 부리고 그래도 다 이해해주구.. 항상 귀여워 해주는 울 오빠~ 고맙구.. 항상 변함없이 지금처럼 예쁜 사랑 해요.. 사랑해용~^^;
7시 10분에서 20분사이에.. 꼬~~옥 읽어 주세여..
언냐 감기 조심하구여.. 목소리가 넘 좋거덩요 감기 걸리면 미워 할꼬야~~ㅎㅎ
노래는 오빠가 임창정 노래를 좋아하거든요. 항상 형이라고 농담스레 하곤 해요. 우리한테 어울린 만한 노래 틀어주세여~
부탁해용~ 세원언냐~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