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하루..
- 작성일
- 2003.10.27 17:47
- 등록자
- 이혜경
- 조회수
- 80
요즘 경아가 몸이 마니 안좋아여..
그래서 자주 오지도 못하구..아침에 출근길에 겨우 라디오만 들을 정도예여..ㅠ.ㅠ
날씨도 찬데 세원언니 감기는 안걸렸는지...걱정이예여
라디오로 들려오는 목소린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해여
언니..부탁할려구여
요즘 경아가 마니 아푸구 해서 경아의 애인..영빈이가 고생이 마나여..
자기도 바뿌구 힘든데 경아 아푸다고 신경쓰고 조퇴하면 집에 데려다주구...
회사랑 집이랑 좀 멀거든여..
경안 거의 기진맥진이여 말할 힘도 없이 차에 타고 영빈이가 집에 데려다주구..그렇게 다시 회사에 가여
아풀때 이렇게 곁에 영빈이가 있어 넘 행복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여..
경아가 정말루 영빈일 너무 사랑한다구 전해주세여..그리구 너무 고맙다구여...
낼 아침에 사연소개 될까여?? 10초만들어봐 ..전에 부탁할께여
출근길이 아니면 들을 시간이 안되서여..부탁할께여..
노래는 ...언니에게 부탁할께여..
경아랑 영빈이랑 더 이뿐 사랑하구 경아 빨리 나으라구 좋은 노래 부탁드려여~
경아 빨랑 나으면 자주 놀러올께여..
언니..저 잊으면 안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