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 감기 싫어..-_-;;;
- 작성일
- 2003.10.28 00:15
- 등록자
- 정유진
- 조회수
- 89
세원언니..^-^
정말 오랜만인 것 같네요..^-^
죄송해요.. 자주 오지 못해서.. ㅋㅋ
아.. 저 오늘.. 기분 되게 안 좋아요..
학교에서 무용시험치는데.. 다리 안 찢어지고..
옆돌기 안되고. 무용선생님한테 엄청 혼났답니다..
거기다가 지금 저희 식구..아빠랑 저 빼구. 감기 걸렸어요...
엄마는 어제 등산 갔다 오셔서.. 걸리셨구..
제 동생은 축구선수인데요... 요즘 아침운동이랑 저녁운동을
무리해서 그런지. 감기가 심하네요..
오늘 저 학원 안가고.. 동생이랑 병원 갔다 왔는데요..
글쎄 온도가 38도가 넘게 나온거 있죠..?
많이 아파서.. 제 마음이 아프답니다...
남동생이긴 하지만..애교도 많아서.. 참 예뻐했는데..
아파서.. 어떡하죠..? 세원언니가.. 우리집 식구들..
감기 빨리 낳도록.. 위로의 말 한마디 건내주세요~`^-^
아.. 모닝쇼 식구들중에서도.. 감기 걸리신 분들과..
함께 감기 걸려서 우울한 하루를 이겨 낼 수 있도록 위로 되는
노래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Mr-J에 feel so good이요.. 기분이 good 되셨음 좋겠어요..
세원언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