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우리 진주 아이들
- 작성일
- 2003.10.28 02:01
- 등록자
- 김성미
- 조회수
- 74
안녕 하세요?
저는 오천 제일 유치원에 근무하는 진주반 교사 입니다.
저희 유치원에 버스 기사님이 새로 오셨어요.
기사님의 집이 시내쪽이라 그쪽에 사는 저희들을 태워 함께 출근 한답니다...항상 아침마다 버스 시간에 쫒기어 지각 많이 했었는데...요즘은 기사님 덕분에 먼저 출근하게되었고...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어요...매일 아침 모닝쇼를 들으시길래 작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봅니다...그리고...제일 유치원 가족 모두 행복한 하루 되길....또하나 오늘 우리 제일 아이들 오어사로 등반을 가요...즐거운 시간..예쁜 추억하나 담을수 있길 바랍니다...예쁜 노래 신청합니다..."마법의 성"
8시쯤에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