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고백했습니다...
- 작성일
- 2003.10.28 19:49
- 등록자
- 강경태
- 조회수
- 80
세원씨.안녕하세요 강경태입니다.
기억하시겠죠^^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했습니다..비록 멀리 있고..아는것도 많이 없고
아는것보단 모르는게 많지만..사랑하는 감정이라는게 뭘 따진후에 생겨나는게 아니라..정말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한텐 참 힘들고..어려운 결정이였답니다.
그녀가 이 고백으로 부담을 가지고 멀리하기 시작할수도 있고
저와 맘이 같다면 더더욱 좋겠죠....그랬어요
그래서 맘이 조마조마하고 초조하답니다. 위로해주세요
화이팅해주시구요..이번에 제 사랑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한답니다. 내일 아침에 꼭 사연 소개해주세요 안그럼...
전....아마도...더이상 말은 하지 않을께요..세원씨를 믿을께요.. 전 정말 그녀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TIM의 사랑합니다... 신청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