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의 새로운 첫날 시작을 매끄럽기위한 주문....
- 작성일
- 2003.10.31 23:56
- 등록자
- 김성종
- 조회수
- 75
안녕하세염~~ 세원님!
나이를 정확하게 몰라서 누님이라구 불러야될지 몰것네여...
참고로 전 26인디.... 좀 갈쳐주시면 담부터
누님이라고 부르졍. ㅋㅋ
참! 매일 듣지는 못하지만
구래두 시간이되면 열심히 듣고자하는
창포동에 성종이라거 합니다.
오늘 늦은밤에 사연을 올리게된 이유는여....
긍께... 오늘이 10월달말이이잖아여
구래서인지 다른날보다 넘 힘이 들었어요.
11월 첫날이 오늘 힘들었던 시간의 영향이 전해지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사연을 올려나야 한달동안 행복이 가득할것같아서리...
히~이
세원님두 11월 첫날인만큼 매끄럽게 출발하시길 바라구여...
김종서가 부른 "내가 만든 세상" 들려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