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연중에게
- 작성일
- 2003.11.02 21:10
- 등록자
- 변희열
- 조회수
- 66
FM모닝쇼를 항상듣고있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
09:00 ~ 23:00 까지요.
오늘같이 날씨가좋은땐 부인과 저희 딸애랑 가까운 환호공원이
라도 같이가면 좋아할껀대 이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하는 부인 연중이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사랑한
다는 마음을 공중파를 통해서 전하고 싶어요.
연중아? 내마음알지 사랑한다.
항상같이 있고싶은데.... 우리딸 유진이돌보너라 고생이많다.
시간을내서 우리 가까운 공원이라도 놀러가자 알았지
신청곡은 TIM에 사랑합니다.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