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 작성일
- 2003.11.03 10:45
- 등록자
- 이경문
- 조회수
- 88
용기가 없어서인지..
바보여서 인지..
그대곁에만 가면..
굳어버리는 나 자신을 보며..
모르겠서요..
제가 왜 그러는지..
마음속으로만이라도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김연우 '수줍은 사람'
p.s 마치 저의 맘같아서 노래 신청하구요..세원이 형님이 저에게 힘을 주시게 사제를 털어서라도..따시한 선물을 받았쑤면 좋겠다..ㅡ.ㅡ; 오~우 춥어라..노래 들을 수 있는것만이라도 부족해요..ㅠ..ㅠ 아참!! 1~2부에서 틀어 주심 감사합니다..부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