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원이 누나!!!
- 작성일
- 2003.11.04 21:22
- 등록자
- 김용선
- 조회수
- 64
좋은 아침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사연 올립니다.. 방가워여.
잘 지내셨지여? 요즘 아침 저녁으로 춥던데 감기 조심하세여.
요즘 제 여자친구가 일하느라 많이 힘든것 같아여.감기도 걸려서 기침도 많이 하고... 걱정 입니다..제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여..같은 곳에 살면 매일 옆에서 챙겨주고 그럴텐데.. 좀 떨어진 곳에 살거든여..전 포항 여자친군 구미..또 보고싶군여..
여자친구에게 한 마디 할께여.. "문희야 아프지 말고 밥꼬박꼬박 챙겨먹고 내가 항상 네 곁에는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많이 보고싶고 널 무지 사랑해"
신청곡으로는 여행스케치의 운명 부탁드립니다.. 수능 보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이구여..누나도 좋은 하루 보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