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보냈었는데....
- 작성일
- 2003.11.04 23:03
- 등록자
- 최유진
- 조회수
- 76
세원언니..
저 울진 유진이예요...
지금 막 내이름을 불러줘에
사연 적고 오는 중이예요..
^^ 노래 신청해요....
문자로 며칠전에..
빅마마 이영헌 체념 부탁드렸는데...
ㅠ.ㅜ 듣고 싶네요..
근데 한가지..
내 이름을 불러줘 코너에서도 말했듯이
7시 20분 까지 밖에 잘 듣지 못하죠..
그래서 그 때쯤에 들려주셧으면 해요...
어려우시면 언제든지 들을거니까..
며칠 뒤에도 괜찮아요..
허나 내이름을 불러줘 코너에 적은 글은..
내일 꼭 불러 줘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