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나와서 조아요~`
- 작성일
- 2003.11.08 11:55
- 등록자
- 정은주
- 조회수
- 64
오널 아침 사연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와 깜짝 놀랬어요
얼마나 부끄럽던지....근데 아침에 늦잠을 자서 하마터면
못듣을뻔 했어요 차에서 단추잠그고 화장하구..사연이
나오는데..옆에 친구가 같이 듣고 있어서 넘 부끄러웠어요
근데 울앤이 들어야 되는데..저나하니깐 바쁘다는거예요
그래서 어떡하지 그러면서 그냥 사연을 듣고 있는데..
제 친구가 저나와서 사연을 들었다는거예요 얼마나 부끄럽던지
ㅋㅋㅋㅋㅋ그런데 출근해서 청소하고 있는데..오빠가 저나와서는
"니 미쳤나?"웃으면서..그러는거예요(놀라지 마세요 울앤은 사랑표현법이 이렇거든요 ㅋㅋㅋ)사연을 들었는거 있죠?
근데 언니 해석잘못하셨어요ㅡㅡ 울앤이랑 카플아닌데..^^
카플하면 얼마나 좋을ㄲㅏ요?이번은 용서해 드릴께요..
목잠기신것두요 ㅋㅋㅋ 음..일요일 새벽부터 일어나 일하고 있을 우리오빠에게 힘을 불어주고 싶어요
""콩이 정말루 사랑하는 우리 진선이 오빠에게 바칩니다""
오빠가 이 노래를 들으면 아마도100% 힘이 날거예요
~~~~~~~백지영의 DASH 꼭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