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하네여..
- 작성일
- 2003.11.10 08:58
- 등록자
- 배수영
- 조회수
- 65
언니 안녕하세여..
저번에 오빠한테 상처를 많이주고 그래서 미안해서 연락
못하고 있다고 사연을 올린적이 있거든여..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여..
언니 말 듣고 생각많이 했어여.. 그게 잘하는것인가하구여..
결국 용기내서 했는데여 번호가 없는번호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 눈물이 나는거 있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얘기를 했더니
어쩌냐고 다들 그러더라구여.. 번호 알아서 줄까 하는 소리도 있었어여.. 근데 번호 알아서 다시 연락하는게 내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더라구여..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했을때는 자존심이고뭐고 다 버린상태였는데.. 해결될 문제가 이제는 잊고 단념해야된다는 문제로 바꿔버렸어여.. 한사람 잊는다는게 얼마나 힘들지 아는데..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으면 어떻하죠??
언니 날씨가 쌀쌀해졌는데여 감기 조심하세여..
신청곡 하나 해도 되죠??
소찬휘의 tatto이여..
발라드 신청할려다가 그럼 기분다운될것 같아서
신나는 곡으로 신청해여.. 그럼 방송 잘하세여..
이거 4부시작할때 방송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