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어요! ^0^
- 작성일
- 2003.11.11 09:33
- 등록자
- 최미나
- 조회수
- 75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비도 계속오고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데,
잘지내시죠?
방송 들을때, 감기때문에 고생하시는것같던데,
병원은 다니고 계세요?
약도 꼬박꼬박 챙겨드시고, 병원도 열심히 다니셔서,
얼른 쾌차하세요. ^-^
오늘 아침 방송 듣다가 깜짝 놀랐지뭐에요.
11월 10일 10초만 들어봐 정답자 발표할때요,
휴대폰번호 뒷자리 4505번이신분, 그러시는데,
제 휴대폰 번호 뒷자리도 4505번이거든요.
그래서 깜짝 놀랐다가,
전화가 안왔다는걸 기억하고,
같은 번호이신 다른분이구나 했어요.
예전에 한번 뮤즈에 당첨되서 언니 전화 받은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화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죠. ^-^
순간 좋다가 말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구요,
저랑 휴대폰번호 뒷자리가 같은신 그분께도 축하를! 크크
언니, 좋은하루 보내세요.^-^
저도 기운찬 하루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lue의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s 듣고싶어요.
7시에서 7시 30분사이 괜찮으시면 틀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