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회원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 작성일
- 2003.11.12 13:53
- 등록자
- 신상월
- 조회수
- 70
저는 강구(영덕)에서 포항까지 아침에 출근해요
아침마다 7번 국도를 달리고 오져
제가 강구에서 7시26분차를 타서 8시 20분에 도착하거던요
그동안 언니 방송을 듣는답니다.
(너무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죠)
아침에 좋은사연과 음악을 듣을수 있어 무지 좋아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사연은
제가 다니는 학교... 근무하는 곳 포항공대에서
이쁘니(?)6명이서 사교단체를 ㅋㅋㅋ
만들었거덩요
이름은 코로나 입니다.
그래서 언니가 축하해달라구용^^
보통 사회생활 동료는 오래 남질 않는다는데
그건 우리들 앞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랍니다...
제가 발 넓다는 소리를 듣는데요
그건 아무래도 제성격보다는 제가 인복이 많아서
좋은사람들을 마니 많나서 그런것 같구용^^
이 모임도 정말 좋은사람들이 만드는 모임이니 오래동안 유지되었음 합니다...
'지미언냐, 유나, 은영, 소진, 철희 그리고 저(심언니) 시집가서 아기 낳고도 잘 지내용^^ 라고 언니가 좀 전해주세용
제가 말이 많거덩요 ㅋㅌㅋㅌㅋㅌ
친구들은 제가 사는걸 보고 코미디라고 하지요
언니 앞으로 재미있는 사연 많이 올릴께요
신청곡: Queen의 'Love of my life' 부탁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