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원씨...음악신청할께요..
- 작성일
- 2003.11.12 16:17
- 등록자
- 김지연
- 조회수
- 76
세원씨 감기는 좀 어떠세요.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많이 나아지신것 같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저희의 아침을 책임지시잖아요..다름이 아니라 착한 우리 신랑 노래 들려 주고싶어서요.
날씨 탓인지 며칠동안 몸이 좀 안좋았어요(제가)...
울 신랑 출근해서 몇번씩 안부 전화 합니다. 괜찮냐구...
울 신랑 일이 많아서 매일 새벽이 되어야 잔답니다.
수척해진 신랑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볼때면 마음이 참 아파요.
제가 신랑에게 힘이 되어주어야하는데, 미안하기만 하네요..
세원씨의 애교스런 목소리좀 빌려주세요..
"예린 아빠...난 괜찮아! 그리구 사랑해..영원히."
세원씨 김민종의 순수 부탁 드릴께요.
7시 40분~8시 15분 사이에 부탁 드릴께요.
감기 빨리 나으시구요...항상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