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 작성일
- 2003.11.12 17:54
- 등록자
- 김지연
- 조회수
- 82
세원씨 안녕하세요~~
비가 몇일내내 와서. 기분마져 우울하게 합니다
이젠그만내려도 될련만..
날씨가 추우니까 감기가 주위서 떠나질않네요..
세원씨도 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왜이렇게 허무함을 느낄까요??
시간이 지나간다는게 슬픔으로 와닿네요..
저는 요즘 제 자리를 정리할라고합니다.
4년동안 정들었던 직장을 조금씩 정리할려구요...
다가오는 2004년도엔 새로운일을 해보고싶어서..
생각도 많이하고 고민도 많이하게 되네요..
세원씨가 이글을 읽을시간이면..저는 출근버스안에서
졸고있을꺼예요.. 새벽차타고 출근하거든요...
잠이 확깨는 노래 틀어주실꺼죠??
== 윤도현 "잊을께"
== 체리필터 "오리날다" 둘중에 한곡 꼭 틀어주세요....
시간: 7시-7시10분사이... 꼭이여...
세원씨 부탁있어요
"지연씨!! 힘내세요" 라고 소리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