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신청 합니다
- 작성일
- 2003.11.14 17:18
- 등록자
- 김영민
- 조회수
- 77
가수 : 이수영
곡명 :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제목이 맞나 모르겠네요]
방송 : 2003년 11월 15일 오전 08:45분경 희망합니다
하이 방가루 까꿍샤
정세원님 날씨두 추운데 모닝쇼 진행하시니까
건강에 지장 없는지요
낼 포항 용흥중학교 동문모임이 있을 예정이에요
저번때랑 분위기랑 참석하시는 동문님들은
다르겠지만 왠지 기대감이 벌서부터 오기 시작 하네요
전 낼 모임에 참석할지는 모르지만 일없음 나가봐야죠
이럴때 봐야 재미있고 동문간의 우애감이 쌓아갈수 있자나요
언제 요즘 바쁜생활속의 시간이 있겠습니까
얼마전에 사연이 방송타서 너무나 좋던지
역시 사람은 감정이 있는 동물이라서
느낌이 좋데요
동문간의 사랑이 가득하라고 몇자 올릴게요
--------사랑하는 마음이 하트(♥)인 이유-------------
사람은 처음태어났을때 맘이 네모(■)래요.
그래서 어렸을때는
네모(■)난 모서리 땜에 주위 친구들에게 많이
상처주고 아프게 하고 그랬대요.
그러면서 그 모서리는 이리 부딪이고 저리 부딪이고 해서 차츰 깍여진대요.
그러다 나이가 점점 더 먹어가면 그 모서리는 다 깎여버리고
네모(■)둥근원(●)이 된대요.
이때 비로소 철이 들었다고 하죠.
누구에게도 상처주지 않는 둥근(●)맘.
그러다가............
그러다가............
그러다가............
사랑을 하게 되면 둥근(●)맘이 변한대요.
어떤때는 그리움땜에 부풀기도 하고
또 어떤때는 토라져서 삐지기도 하고
그렇게 사랑을 하면 둥근(●)맘은 어느새 하트(♥)모양이 된대요.
그렇지만 하트(♥)에게도 하나의 모서리를 가지고 있죠.
그 모서리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도 한대요. 글쎄!
그렇지만 하트(♥)를 자세히 보세요............
뾰족한 부분이 있는 반면에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죠...... 그래요......
사랑은 이 움푹 들어간 부분으로 모든것을 감싸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랑은 하트(♥)래요.
좋은 글이지? 때론 아프지만 감싸줄수 있기에....
여러분들 사랑한답니다
이제 2003년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쌓아오셨던 생활계획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04년 새롭고 알차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