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려요~
- 작성일
- 2003.11.15 00:17
- 등록자
- 서혜미
- 조회수
- 64
안냐세요~ 체리폴리 입니당>.>
지난번 윤도현밴드의 잊을께 틀어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 드립니당^-^
그날 바로 인사 드릴려고 했었는뎅.. 헤헤~
이번에도 노래 신청 하나 할려고요^-^
참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오빠 이름 꼭 넣어서 이야기 해 주세요~
울 오빠 이름은 종락이!! ^-^
오늘의 사연은!!!
우리오빠 회사상사분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셔서 일끝내고 안동까지 갔다오거든요..
지난주는 부쩍 야근이 많았구.. 이번주엔 제가 맨날맨날 땡깡을 부려서 아마 많이 피곤할텐뎅.. 거기다 상가집까지 갔다가 출근을 할려니까 너무 피곤할꺼 같아서 즐거운 노래선물 하나 할려구요^-^
출근길에 즐거운 노래면 좋겠죠?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사연이 있는 노래가 더 낫지 않을까요? ^^
성시경의 우린제법잘어울려요~ 이곡 신청 할께요^0^
이곡의 사연을 말하자면^--------^
작년 8월이죠 아마도..
2002년 8월 7일.. 고등학교 3학년인 제가 실업계라서 실습을 나가게 되어 우리오빠를 처음 만난 날이였어요^-^
하나로통신이라는 회사에 기사로 근무를 하고 있었구요..저는 그 회사의 상담원으로 실습을 나갔더랬죠^-^
상담원의 업무상 기사분과 연락을 할 때가 있는데요..
그때 제가 늘 오빠한테 전화를 하면 오빠의 폰 컬러링이 성시경을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였거든요..
처음엔 누구 노래인지 모르고 오빠 컬러링에 있길래 이 노래를 알아내서 모두 외웠던 기억이. ^^
헤헤헤~
암튼 이런 짤막한 사연이 담긴 노래 입니당.. ^^
이 노래 들으면서 출근하는 오빠한테 잠시나마 옛생각을 하면서 웃으며 출근하라는 뜻으로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신청합니당>.<
참!! 노래는요~ 8시 15분~ 30분 사이에 틀어주시면 감사하구요^0^ 우리오빠 이름 종락이라고 꼭 넣어 주세요^-^ 헤헤헤~
참! 그리고 며칠뒤에 제 생일인데요~ 그때 사연 또 올릴테니 축하해 주시구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당>.<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아침 방송때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