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언냐~ 감사 해용^_^
- 작성일
- 2003.11.15 10:32
- 등록자
- 서혜미
- 조회수
- 65
어느세 세원언냐로 통하는.. -_-;;
그래도 언니라는 말이 더 친근해 보이는.. 히히히~
오늘 아침 방송도 자~~~~~~알 들었구요^-^
내가 올린 글이 방송 타니까 넘넘 좋더라구요.. 하하~
그것도 2번이나>.<
오늘 신청한 노래를 듣고 있는뎅 친구한테 문자가 삐리릭~
우연히 사연을 듣게 되었다믄서 웃긴다네요.. ㅜㅜ
그래도 이쁜사랑 오래 하라는 말은 절대 안 빼 놓았는 내 친구.. 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 후 한두번 연락을 했었낭?
같은 동네 살면서도 고등학교 졸업후 1년이 다 넘어 가는 지금 딱 한번 본.. ㅡㅡ
암튼 세원 언니께서 제가 올린 글 방송도 해 주셔서 기분도 좋은데다가 친구한테 연락도 오고~
참고로 울 오빠도 넘 좋아라하구.. ^^
( 회사가서 자랑 했답니다..ㅡㅡ 젤루 막내가 눈치도 없이.. ㅡㅡㅋ ←그래도 속으로는 좋아하는.. ㅋㅋㅋ )
다음번에 또 사연 올릴때에두 울 오빠 이름 꼭 넣어서 방송 해 주세요.. 헤헤헤~~
그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전 이만.. 히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