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읽어주세요
- 작성일
- 2003.11.17 22:39
- 등록자
- 황정섭
- 조회수
- 66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에사는 중학생2학년 정섭입니다
매일아침마다 학교가는길에 들으면 신나고 힘이쏟아져요
이홈피를 찾으려고 고생은 마니 했지만.....
포항지방법원에서 근무하시는 우리아버지를 소개할려고
잠깐이나마 이글을 씁니다.
우리아버지께서는 매일 경주에서 포항까지 출퇴근하십니다
매일그렇게 다니시니 보통 피곤할일이 아닙니다요
요즘들어 아버지께서 힘이 없으시거든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힘이되드릴려구 이글을 씁니다
출근길을 힘나게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힘이 나는 노래.....
체리필더의 "오리날다" 부탁해요
그럼 아버지와 저두 힘이 팍팍 쏟아져 나올것 같아여....
누나 이사연은 아침8:00시에 들려주세요 부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