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가입했습니다.
- 작성일
- 2003.11.18 23:15
- 등록자
- 김성욱
- 조회수
- 64
안녕하세요!1
글 적을려고 드뎌 가입했습니다.세원 누님 매일 아침마다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사랑하는 애인이 며칠전에 라식 수술을 했습니다.근데 옆에서 지켜보는 제 맘이 어떻게나 쓰라리던지....
눈도 못 뜨고 팅팅 부어서....쯧
사실 제가 그 수술 못하게 약간 반대했었거든요...
쪼끔이라도 이뻐질려구....어휴.....
저는 아무래도 정말 괜찮은데...정말루요...
누님께서 제 맘좀 전해주세요....
이사연 19일 아침 7시 35분에서 50분 사이에 얘기해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누님 건강하시구요 ....
늘 쌩쌩한 아침을 열어주시는 아름다운 모습 간직 하시길......
추신) 모닝 쇼 식구분들과 청취하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