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생일~^ㅇ^
- 작성일
- 2003.11.19 19:27
- 등록자
- 김연정
- 조회수
- 72
안녕하세요~ 세원 언니~오랜만에 이렇게 들어왔어요~~그래두 라디오는 하루도 결석안하구 맨날 듣는데^^언니 어제(19)는 22번째제 생일이었는데 정말 영원히 잊지 못할꺼예요~~두 사람이 동시에 축하를 해 줄 줄이야~~동생이 축하한다구~~글구 남친도 저를 위해 회원가입하구 축하한다는 사연보내주구^^정말 감동에 감동~정말 행복한 생일 보낼 수 있었어요~~남친은 멀리 원주에 살아서요 아침마다 모닝쇼와 함께 할 수는 없지만 하루도 걸르지 않고 저녁마다 모닝쇼를 다시듣기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거든요~~저를 이렇게 감동 시키다니~언니가 사연소개해주시면서 같은 인물은 아니신가요...이렇게 말씀하셨자나요~같은 인물 맞아요~그게 바로 저~예요~ㅎㅎ칭구들도 제 생일 모를 줄 알았더니 챙겨주구..제 생일 축하해 준 칭구들 ,동생, 멀리 있는 남친과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할려구요^^시험은 언니 덕분에 잘 보구 왔구요~세원 언니께두 감사드려요~!!오늘(20)은 일식조리사 시험보러 가요~시험이 연속으로 잡혀서..ㅠㅠ언니 빠이팅해 주실꺼죠??발표날려면 멀었지만 붙으면 진짜 언니한테 한 턱 쏠께요~기대하시구~ㅎㅎ좋은 하루 보내세요~
언니 신청곡으로는 TIM의 사랑합니다~~들려주실 수 있으세요^^
안 되면 언니가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