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를 하오니 문을........
- 작성일
- 2003.11.26 14:28
- 등록자
- 임윤희
- 조회수
- 75
오늘 이렇게 시간이 남아 글을 올립니다.
아직 한번도 세원 누님의 방송을 청취하지 못하였습니다.
아침 버스를 타면은 세원 누님의 방송을 청취 하는데 요세는 운전기사님이 방송을 틀지를 않고 서울의 방송을 듣고 죽변 까지 온답니다.
그래서 세원 누님의 방송을 틀어 달라고 몇번이고 말을 하고 싶었지만 저는 그냥 꾹 참고 죽변 까지 지겨운 라디오 소리를 듣고 온답니다.
아침 부터 운전기사님들은 시사 프로인 "서울 MBC 라디오인 손석희의 시사 프로"를 틀어 놓고 온답니다.
오늘 제가 신청을 하고자 하는 노래는 서영은의 "어떤 사랑위대한 유산에 나오는 OST)" 부탁 합니다.
아참 만일 내일 버스에서 들을 수 있다면 듣겠는데 3부에 들려 주시지 마시고 2부나 1부에서 틀어 주세요..
제가 차를 타는 시간이 7:30분이거든요...
죽변 까지 오면은 8시가 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