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비가 왔어요..
- 작성일
- 2003.11.28 18:19
- 등록자
- 정진아
- 조회수
- 76
어제부터 비가 왔어요..
겨울비라서 그런가?
더 가라앉는 느낌있죠??
요즘은 해가 짧아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잖아요.
그런데 비까지 오니까 더 어둑어둑해서 더 힘들어요.
세원언니도 그런가요?
그래도 저는 오랫만에 오는 비라서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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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터넷 서핑중에 이쁜시가 보여서~ 올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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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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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하는 부탁~~ 시간은...7시 40에서 8시사이에 틀어주세요..
그리고 노래는.. 터보의 회상~~오늘따라 듣고 싶네요~ ^^
++하 늘++
친구야
길을 가다 지치면
하늘을 보아.
하늘은 바라보라고 있는거야
사는 일은 무엇보다 힘든 일이니까
살다보면
지치기도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그러더라도
체념해 고개를 떨구지 말라고
희망마저 포기해
웃음마저 잃지 말라고
하늘은
저리 높은 곳에 있는 거야
정녕, 주저 앉고 싶을 정도의
절망의 무게가
몸과 마음을 짓눌러 와도
용기를 잃지 말고 살라고
신념을 잃지 말고 살라고
하늘은 저리 높은 곳에서
우릴 내려다 보고 있는 거야
친구야
어느 때이고
삶이 힘듦을 느끼는 날엔
하늘을 보아
그리곤 씨익하고 한번
웃어 보려므나.
----------------------퍼온글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