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아쉬운맘
- 작성일
- 2003.11.28 19:59
- 등록자
- 이영은
- 조회수
- 61
겨울비가 내린 금요일과 다른 화창한 토요일 이기를 바란는 맘으로 신청합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후배가 직장생활하다 이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12월 첫째주에 포항 북부에서 결혼을 하고 대구로 가는데 진짜진짜 아쉽고 그리울꺼 같아요. 바쁜 중에도 제가 더 힘들게 일한다고 많이 도와줬던 후배라 더 하네요
이쁜 맘 처럼 이쁘게 생겼고 세련되게 다녀요
행복한 삶 살기를 바라구요 꼭 듣기를 바라면서
토요일 아침 8시부터8시30분사이에 들려주세요
그시간에 버스타고 출근하거던요
노래: 나나무스쿠리의 사랑의기쁨
또는 엘가의 사랑의인사
중에 꼬옥들려 주시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