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날 듣고 싶어요~필독 해주세용~
- 작성일
- 2003.11.29 13:25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74
안녕하세요....모닝쇼 디제이...님
이곳에 온지가 정말 오랜만이라서 가슴이 조금 설레기까지 해요
흘러서 막지 못하는것이 세월과 시간이라는데요..정말 시간
잘 가네요~가는것 만큼이나 너무 아쉬워서 잡을수만 있다면
하는 말이 입에서 맴돕니다...^^
다름이 아니라요...제가 10월의 마지막날(10월31일) 일에 대해
아직 친구에게 사과를 못 해서요....전파를 통해서 사과할려고요
10월이 31일날...친구 녀석이 깜짝 이벤트가 있는줄도 모르고
괜시리 시비를 걸어서 그 친구를 톨아지게 했지 뭡니까~
바로 전화를 해서 미안함을 전했지만, 아직도 매달 마지막날이
되면 그 친군 10월의 마지막 날 밤을 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