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토욜이네요
- 작성일
- 2003.11.29 15:14
- 등록자
- 김성욱
- 조회수
- 59
안녕하십니까?
매일 아침 깔끔하고 세련되고 귀엽고 깜찍한 목소리로
포항의 아침을 열어주시는 세원님!!!
얼마전에 국가기술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결과는 12월 중순에
나옵니다.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봤기 땜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래도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최근에 제 애인이 힘이없어 보여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라디오에 사연을 올려봅니다.
전에도 라식수술건으로 사연을 올렸는데 기억하실런지/......
그날도 사연을 직접듣지 못했지만 오히려 더 큰 증폭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애인 직장의 누나분들께서 들어주셔서 얘기를 해 줬다는군요.
"사랑하는 정미야!! 내가 늘 옆에 있단걸 잊지말아요"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세원님두 건강하시구요...
7시30분에서 50분사이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