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고맙습니다. ^^하하하하
- 작성일
- 2003.11.30 13:56
- 등록자
- 김세진
- 조회수
- 78
입원해있는 어머니를 보러 토요일 이른시간 대구엘 갔었습니다.
췌장에 혹 또는 돌이 있을것 같다고 하는데 정확환 진단이 나오질 않아 계속 검사중입니다.
그런데....자꾸만 걱정이 앞서네요.
돌봐줄 사람이 없어 서울에 있는 동생에게 연락했더만 어렵다고만 하고...대구에 계신 이모님께서 낮동안만 봐주고 계신데 너무 미안한거 있죠.
못난 동생네 때문에 고생하신 이모님께 고맙다는 말 하고싶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건강해지면 두분 제주도 여행이라도 보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어여 나으시길 바랄뿐입니다.
못난 조카 seselove77 ....
이름은 밝히지 마세요.....7시 25~40분 사이에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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